주소 확인 기준
제플넷에 적히는 주소는 두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운영자가 운영 주체와 공식 도메인을 직접 확인해서 적고, 그다음부터는 서버의 자동 점검이 접속 여부를 매일 확인합니다. 다이어리에 잘못 적은 전화번호가 있으면 정작 필요할 때 쓸 수 없듯, 주소 하나가 틀리면 사이트 전체를 믿기 어려워집니다.
적는 기준
- 운영 주체: 회사는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 공공기관은 기관 누리집이나 정부 안내에 적힌 주소, 공개 소프트웨어는 개발·배포처의 주소만 적습니다.
- 도메인: 회사 이름과 도메인이 맞는지, 공공기관은 go.kr·or.kr처럼 기관 도메인인지 확인합니다.
- 쓰임: 그 쪽의 일을 실제로 처리하는 곳인지 봅니다. 같은 파일이나 정보를 옮겨 둔 사이트보다 원래 내주는 곳을 고릅니다.
적지 않는 곳
| 이런 곳 | 이유 |
|---|---|
| 프로그램·테마 재배포 사이트 | 악성 코드가 섞인 파일이 돌기도 합니다 |
| 유료 테마를 무료로 푼다는 곳 | 저작권과 보안 문제가 있습니다 |
| 서류 발급 대행 사이트 |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떼면 수수료가 없거나 적습니다 |
|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주소 | 결제와 개인정보가 새어 나갈 수 있습니다 |
| 무료 시청·불법 공유 주소 | 저작권과 보안 문제가 있습니다 |
자동 점검 표시
| 표시 | 뜻 |
|---|---|
| 기록됨 | 공식 도메인으로 정상 응답했습니다 |
| 옮겨 적음 |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갔습니다. 공식 이전인지 확인합니다 |
| 못 읽음 |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았습니다. 사람이 직접 열어 봅니다 |
| 지워짐 | 여러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
주소를 지우는 때
서비스가 끝났거나, 회사가 합쳐져 주소가 없어졌거나, 운영 주체가 바뀌어 공식 사이트라고 보기 어려워지면 쪽에서 지웁니다. 지운 주소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잘못된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오류 제보로 알려 주세요.
공개 소프트웨어를 고르는 기준
그누보드, 워드프레스, 라이믹스는 누구나 파일을 받아 다시 올릴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래서 제플넷은 개발과 배포를 맡은 공식 사이트만 홈페이지 만들기 쪽에 적었습니다. 테마와 플러그인도 같은 기준으로 공식 저장소나 제작자 사이트에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에 서비스 이름이 있으면 공식 사이트입니까?
아닙니다. 회사나 기관이 직접 안내한 도메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습니다.
오류 제보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를 확인한 뒤 적습니다.
“옮겨 적음”으로 나온 주소에 들어가도 됩니까?
공식 이전인 경우가 많지만, 확인 전까지는 공지와 도메인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