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플넷 소개
제플넷은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다이어리처럼 한 쪽씩 정리한 안내 사이트입니다. 다이어리에 날짜와 할 일을 적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펼쳐 볼 수 있듯, 제플넷은 쓰임이 같은 사이트를 한 쪽에 모아 이름과 쓰임, 공식 도메인을 줄마다 적었습니다. 서버의 자동 점검이 그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확인하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
왜 세 탭으로 나눴나요
다이어리 옆에 꽂힌 인덱스 탭처럼, 제플넷은 여는 때가 비슷한 사이트끼리 탭을 나눴습니다.
| 탭 | 쪽 | 적어 둔 곳 |
|---|---|---|
| A탭 · 기록·블로그 링크모음 | 01~07 | 블로그 플랫폼, 홈페이지·게시판 만들기, 쇼핑몰 솔루션·도메인·호스팅, 사진·클라우드 보관, 메모·일정, 글쓰기 도우미, 저작권·무료 이미지 |
| B탭 · 늘 찾는 곳 주소모음 | 08~12 | 민원·서류, 세금·복지, 은행·금융, 병원·건강보험, 개인정보·계정 보호 |
| C탭 · 쇼핑·쉬는 날 링크모아 | 13~19 | 쇼핑몰, 중고거래·택배, 공과금·통신, OTT·영상, 음악·오디오, 웹툰·책, 날씨·여행 |
기록·블로그 도구를 첫 탭에 둔 이유
블로그를 열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사진을 백업하고, 글을 다듬는 일에는 찾아볼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공식 배포처보다 재배포 파일이나 광고 글이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여는 곳은 블로그 만들기 쪽에, 그누보드와 워드프레스 같은 프로그램의 공식 배포처는 홈페이지 만들기 쪽에, 카페24와 도메인 등록처는 도메인 등록 쪽에 따로 모았습니다.
주소를 고르는 기준
한 쪽에는 그 일을 실제로 맡는 회사와 기관, 프로그램 개발·배포처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만 적습니다. 테마나 플러그인을 다시 파는 사이트, 서류 발급 대행 사이트, 무료 시청 주소는 적지 않습니다. 공식 도메인은 회사와 기관의 안내, 검색 결과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곳은 적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주소 확인 기준에 있습니다.
누가 쓰나요
제플넷은 운영자가 직접 꾸리는 독립 안내 사이트입니다.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사이트, 회사, 개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주소를 적고 고치는 일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한 뒤 하고, 접속 확인은 서버의 자동 점검이 매일 맡습니다.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제플넷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지 않고, 홈페이지 제작을 대신하지 않으며, 가입이나 신청을 대신 받지 않습니다. 돈을 받고 쪽의 순서를 바꾸는 광고 자리도 두지 않습니다. 요금과 서비스 조건은 각 회사와 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플넷은 어떤 사이트입니까?
기록·블로그, 늘 찾는 곳, 쇼핑·쉬는 날 세 탭 19쪽으로 공식 주소를 정리하고 매일 접속을 확인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줍니까?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 때 필요한 공식 사이트를 안내합니다.
이름이 같은 다른 사이트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플넷은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어느 사이트, 회사, 개인과도 관계없는 독립 안내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