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노트
클라우드 사진 보관 주소모음, 구글 포토·드롭박스·원드라이브·iCloud 비교
2026년 10월 29일 · 1분 읽기
휴대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렸을 때 가장 아쉬운 것은 사진입니다.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을 켜 두면 기기가 없어져도 사진을 다시 꺼낼 수 있습니다. 서비스마다 잘하는 일이 달라서 쓰는 기기와 목적에 맞춰 고르면 좋습니다. 클라우드 사진 보관 주소모음과 함께 비교했습니다.
클라우드 한눈에
| 서비스 | 잘하는 일 | 이럴 때 |
|---|---|---|
| 구글 포토 | 사진·동영상 백업과 검색 | 안드로이드 휴대폰 |
| iCloud | 애플 기기 사진·백업 | 아이폰·맥 |
| 구글 드라이브 | 문서·파일 보관과 공유 | 파일을 나눠 쓸 때 |
| 드롭박스 | 여러 기기 폴더 동기화 | 컴퓨터 여러 대 |
| 원드라이브 | 윈도·오피스 연동 | 윈도 컴퓨터 |
공식 주소는 사진 백업 쪽에 모았습니다.
고르는 기준
- 쓰는 기기: 휴대폰 운영체제와 같은 회사 서비스가 설정이 간편합니다.
- 무료 용량: 사진이 많다면 유료 요금제까지 함께 봅니다.
- 원본 화질: 사진을 원본 그대로 올리는지, 줄여서 올리는지 확인합니다.
- 두 곳 보관: 정말 중요한 사진은 클라우드와 외장 저장장치에 함께 둡니다.
메모와 보안도 함께
사진에 날짜와 장소 메모를 붙여 두고 싶다면 메모 앱 쪽의 서비스와 함께 쓰면 편합니다. 클라우드 계정은 모든 사진이 걸린 열쇠라서 2단계 인증을 꼭 켜고, 계정 보안 상담은 개인정보 보호 쪽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용량이 꽉 찼습니다.
중복 사진과 큰 동영상부터 정리하거나 유료 요금제를 검토하세요. 지운 파일은 휴지통에서 한 번 더 비워야 용량이 줄어듭니다.
공유한 앨범을 누가 볼 수 있습니까?
공유 설정에 따라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볼 수도 있습니다. 공유 범위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