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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랫폼 링크모음,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브런치스토리·워드프레스 비교

2026년 10월 31일 · 2분 읽기

블로그를 새로 열거나 오래 쓰던 블로그를 옮길 때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어디서 쓸지입니다. 서비스마다 글이 검색되는 방식, 광고를 붙이는 방법, 나중에 글을 옮길 수 있는지가 다릅니다. 블로그 플랫폼 링크모음과 함께 네 곳을 비교했습니다.

네 곳 한눈에

플랫폼 잘 맞는 기록 비교할 점
네이버 블로그 일상·맛집·후기 국내 검색 노출
티스토리 정보 글·광고 수익 스킨·광고 설정 자유도
브런치스토리 긴 글·에세이·연재 작가 신청 필요
워드프레스 내 도메인의 독립 사이트 설치형과 설치 없는 서비스 구분

공식 주소는 블로그 만들기 쪽에 모았습니다.

고르는 기준

  1. 무엇을 쓰나: 짧은 일상은 네이버 블로그, 긴 글은 브런치스토리가 잘 맞습니다.
  2. 누가 읽나: 국내 검색으로 찾아오는 독자가 많다면 국내 플랫폼이 유리합니다.
  3. 얼마나 오래 쓰나: 오래 남길 기록이라면 백업과 이전 기능을 먼저 봅니다.
  4. 내 주소가 필요한가: 내 도메인을 쓰고 싶다면 도메인 연결을 지원하는지 확인합니다.

독립 사이트로 가고 싶다면

플랫폼의 규칙에서 벗어나 내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면 설치형 워드프레스나 그누보드를 쓸 수 있습니다. 공식 배포처는 홈페이지 만들기 쪽에 있고, 어느 플랫폼이든 글에 넣는 이미지는 무료 이미지 쪽에서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오래 쓴 블로그를 옮기기 전에는 오래된 블로그 백업하는 순서를 먼저 따라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를 여러 곳에 같이 써도 됩니까?

쓸 수는 있지만 같은 글을 그대로 여러 곳에 올리면 검색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곳마다 다른 글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 수익은 어디가 쉽습니까?

플랫폼마다 광고 정책이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각 플랫폼의 최신 광고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글의 허브 쪽

이어서 따라 하는 기록 가이드

  1. 가이드 01오래된 블로그 백업하는 순서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워드프레스에 쌓인 글과 사진을 내보내기 기능과 클라우드로 백업하고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2. 가이드 02블로그 이미지 저작권 확인 순서블로그 글에 넣을 사진과 그림의 이용 조건을 공유마당·공공누리·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출처를 남기는 순서입니다.

다른 사이트는 홈의 A탭 링크모음에서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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