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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넷

기록 가이드 02

블로그 이미지 저작권 확인 순서

제플넷 · 마지막 수정 2026-10-31

글에 어울리는 사진 한 장을 찾다 보면 검색 결과의 이미지를 그대로 쓰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미지에는 저작권자가 있고, 무료라고 적힌 이미지에도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넣기 전에 따라 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확인 순서

  1. 직접 찍은 사진부터: 내가 찍은 사진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사람 얼굴이나 다른 사람의 작품이 크게 나오면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2. 자유이용 저작물 검색: 공유마당과 공공누리에서 주제어로 검색합니다.
  3. 이용 조건 읽기: 출처 표시, 상업적 이용, 변경 허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4. 무료 사진 사이트: 언스플래시나 픽사베이를 쓸 때도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읽습니다.
  5. 출처 적기: 조건에 맞게 사진 아래나 글 끝에 출처를 적습니다.
  6. 목록 남기기: 어떤 글에 어떤 이미지를 어디서 받았는지 메모해 둡니다.

이용 조건 읽는 법

표시 뜻
출처 표시 저작자와 출처를 밝히면 쓸 수 있음
상업적 이용 금지 광고 수익이 있는 글에는 주의
변경 금지 자르거나 글자를 얹으면 안 됨
공공누리 1유형 출처 표시 조건으로 자유롭게 이용

광고가 붙은 블로그라면

블로그에 광고를 달았다면 상업적 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영리만 허용”된 이미지는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저작권자에게 연락을 받았다면 먼저 해당 이미지를 내리고, 이용 경위를 정리하세요. 상담이 필요하면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상담 안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볼 곳

자유이용 저작물과 무료 사진 사이트는 무료 이미지 쪽에, 블로그 플랫폼은 블로그 만들기 쪽에, 글을 다듬는 도구는 맞춤법 검사기 쪽에 있습니다.

이 가이드의 허브 쪽

다른 쪽은 홈의 A탭 링크모음에서 둘러보세요.

이 가이드와 이어진 기록 노트

자주 묻는 질문

포털 이미지 검색에서 찾은 사진을 써도 됩니까?

대부분 저작권자가 따로 있습니다. 원 출처의 이용 조건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캡처 화면도 저작권이 있습니까?

화면 속 콘텐츠에 저작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명에 꼭 필요한 범위로 짧게 쓰고 출처를 밝히세요.

내 사진이 무단으로 쓰였습니다.

게시자에게 삭제를 요청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저작권위원회 상담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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