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가이드 03
내 도메인 연결하는 순서
제플넷 · 마지막 수정 2026-10-31
블로그를 오래 하다 보면 플랫폼 주소 대신 내 이름의 도메인을 쓰고 싶어집니다. 도메인을 연결하면 나중에 플랫폼을 옮겨도 같은 주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낱말이 많지만 순서대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연결 순서
- 도메인 검색·등록: 도메인 등록처에서 원하는 이름을 검색하고 등록합니다. 등록 기간과 갱신 요금을 함께 봅니다.
- 연결할 곳 정하기: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아임웹 같은 빌더, 카페24 같은 호스팅 가운데 어디에 연결할지 정합니다.
- 연결 방법 확인: 연결할 서비스의 도움말에서 네임서버를 바꾸는지, DNS 레코드(A·CNAME)를 넣는지 확인합니다.
- 등록처에서 설정: 도메인 등록처 관리 화면에서 안내받은 값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 반영 기다리기: 설정이 퍼지는 데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 보안 인증서 확인: 주소창에 자물쇠가 뜨는지, https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낱말 풀이
| 낱말 | 뜻 |
|---|---|
| 도메인 |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사이트 주소 |
| 네임서버 | 도메인의 연결 정보를 관리하는 서버 |
| A 레코드 | 도메인을 서버의 IP 주소에 연결 |
| CNAME | 도메인을 다른 주소에 연결 |
| 보안 인증서(SSL) | https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인증서 |
자주 하는 실수
네임서버와 DNS 레코드를 한꺼번에 바꾸거나, 이전 설정을 지우지 않아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꾸기 전 설정을 캡처해 두면 되돌리기 쉽습니다. 메일을 같은 도메인으로 쓰고 있다면 메일 관련 레코드를 지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도메인 지키기
도메인은 해마다 갱신해야 합니다. 자동 연장을 켜 두고, 등록처에서 오는 만료 안내 메일을 놓치지 마세요. 갱신을 대신해 주겠다는 낯선 메일은 사칭일 수 있으니 등록처 관리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이어서 볼 곳
도메인 등록처와 호스팅은 도메인 등록 쪽에, 그누보드와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만들기 쪽에, 도메인을 붙일 수 있는 블로그는 블로그 만들기 쪽에 있습니다.
이 가이드의 허브 쪽
다른 쪽은 홈의 A탭 링크모음에서 둘러보세요.
이 가이드와 이어진 기록 노트
- 기록 노트 홈페이지 만들기 링크모음, 그누보드·워드프레스·카페24 차이 그누보드·워드프레스·라이믹스 같은 설치형 프로그램과 아임웹·윅스·식스샵 같은 빌더, 카페24·고도몰 같은 쇼핑몰 솔루션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 기록 노트 블로그 플랫폼 링크모음,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브런치스토리·워드프레스 비교 검색 노출, 광고, 글쓰기 환경, 이전·백업으로 블로그 서비스 네 곳을 비교하고, 기록 목적에 맞는 곳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기록 노트 무료 이미지 주소모음, 공유마당·공공누리·언스플래시·픽사베이 비교 자유이용 저작물과 공공저작물, 해외 무료 사진 사이트가 어떻게 다른지 이용 조건과 검색 방식으로 비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결했는데 사이트가 안 열립니다.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안 되면 입력한 값을 연결할 서비스의 안내와 다시 비교하세요.
보안 인증서는 따로 사야 합니까?
많은 호스팅과 빌더가 무료 인증서를 자동으로 붙여 줍니다. 서비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도메인 등록자 정보가 공개됩니까?
등록처의 정보 보호 서비스를 쓰면 공개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